‘아세안+3(한·중·일)’ 행사 참석을 위해 28일 오후 라오스 비엔티안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왓다이 국제공항에 도착, 라오스 측 환영인사들의 영접을 받고 있다. 노 대통령은 29일 오전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전 국제협력훈련센터(ICTC)에서 원자바오 중국 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와 3자 정상회담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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