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업체 이스턴테크놀러지(대표 김현태)는 초음파를 활용한 패키징 기술을 기반으로 카메라모듈 및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본격적인 플립칩 패키징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가 제공할 패키징 서비스는 기존의 납 대신에 초음파와 금 또는 구리 등을 사용하는 플립칩 접합기술로 가격경쟁력과 함께 생산성 및 품질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스턴테크놀러지는 플립칩 패키징 사업을 위해 18억 원 가량을 투자, 연간 360만 세트 규모의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카메라모듈 및 디스플레이 분야 패키징 시장을 집중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