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텍(대표 차정운 http://www.rftech.co.kr)은 텔레매틱스, 휴대폰충전기, 핸즈프리, 데이터링크키트(Data Link Kit), 이동통신 부가제품 등으로 연매출 1053억원(2003년)대에 진입했다.
올해 휴대폰 충전장치와 어댑터를 주력상품으로 삼아 5464만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 5000만불탑의 영광을 안았다. 이는 전년대비 23% 성장한 것으로 향후 텔레매틱스단말기, 블루투스 응용제품, 멀티미디어기기 등으로 제품을 다양화해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중국 톈진 알에프텍차이나의 생산·조립라인과 경기 용인의 1, 2공장을 활용, 종합 정보통신기기 전문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1998년 부설연구소를 설립, 이동통신단말기 부가제품 독자기술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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