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솔루션 개발업체인 유비티즌(대표 변기호 http://www.ubitizn.com)은 플랫폼 개발 전문업체인 유비쿼터스패밀리(대표 한동철 http://www.UFamily.co.kr)를 인수·합병하고 유비쿼터스분야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유비쿼터스패밀리는 플랫폼 개발·운영 전문업체로 사이버 상에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유패밀리’ 서비스를 운영해 온 업체다.
이번 합병으로 유비티즌은 유비쿼터스패밀리가 가진 플랫폼 기술을 자사의 지니웨어, 마인드맵, 컨셉맵 등 자료제작 소프트웨어에 접목하는 한편 홈네트워킹 등 유비쿼터스 사업에도 참여키로 했다. 이를 위해 회사 조직도 소프트웨어사업부와 유비쿼터스사업부로 개편해 △소프트웨어 사업부는 오피스SW 사업을 유지하고 △유비쿼터스 사업부는 홈네트워킹을 통한 원격제어, 홈오토메이션 등 유비쿼터스 기반 SW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변기호 사장은 “이번 합병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과 온라인 시장 플랫폼 구축을 통합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위한 것”이라며 “국내시장이 정착되면 곧바로 해외시장으로도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