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권역 28개 정보화마을이 연합해 ‘제1회 정보화마을 어울림장터’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내달 2일 광주시 서구에 위치한 상무우미아트빌 정보화마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 191개 정보화마을의 산지 농민들이 생산한 국산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이날 하루동안 선착순으로 한 사람에 두 포기까지 배추를 포기당 1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파격가 경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가한 마을의 특산품은 ‘인빌쇼핑(http://www.invil.com)’을 통해 인터넷으로도 구입 가능하다. 문의 인빌마케팅센터(080)725-1100, (02)725-3806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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