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코리아(대표 강대원 http://www.maxtor.co.kr)는 엔터프라이즈급 하드드라이브 ‘맥스터 아틀라스10K Ⅴ’와 ‘아틀라스15KⅡ·사진’를 출시했다.
‘맥스터아틀라스’는 맥스터가 자체 개발한 기술인 ‘맥스어댑트’ 기능을 채용해, 시스템의 컨디션에 따라 최적의 상태로 변화하는 엔터프라이즈 급 하드디스크다.
1만RPM 제품인 ‘아틀라스10K Ⅴ’는 최대 300GB의 용량으로 출시됐고 전송속도 89MB/s 와 8MB의 캐시 메모리를 탑재했다. 1만5000RPM 제품인 ‘아틀라스15KⅡ’는 최대 147GB의 용량이 제공되며, 98MB/s의 전송속도, 3.0ms의 탐색시간이 소요된다.
한편, 이번 아틀라스 제품군은 SCSI인터페이스로 출하되며, SAS 기반 제품은 2005년 1분기중 출시할 예정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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