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제조업체 이엠엘에스아이를 비롯한 6개사가 24일 코스닥 등록예비심사를 받는다.
코스닥위원회는 이날 ‘제22차 코스닥위원회’를 열어 이엠엘에스아이·에이디피엔지니어링·디보스·에스엔유프리시젼·두올산업·서산 등 6개사의 등록 예비심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심사를 통과하는 회사는 내년 1∼3월 중 공모를 거쳐 내년 3∼4월께 코스닥시장에 등록된다.
이엠엘에스아이는 S램 제조업체로 올 상반기 매출 417억원, 순이익 92억원을 기록했으며 LCD장비업체 에이디피엔지니어링은 같은 기간 매출 763억원, 순익 83억원을 올렸다.
이밖에 디보스는 상반기 매출 313억원, 순익 14억원을 거둔 LCD TV 제조업체며 에스엔유프리시젼은 LCD장비업체로 상반기 매출과 순익이 각각 193억원, 72억원에 달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