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WCA는 서울시의 후원으로 중학생을 위한 정보통신 윤리 교육 지침서를 제작, 내달부터 중학교에 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재는 중학교 교사들이 정보통신윤리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으로, e클린 CD에 담긴 자료 등을 통해 이론보다 학생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YMCA는 오는 27일 12시부터 명동에서 교재 홍보를 위한 ‘아름다운 사이버 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내달 말부터 홈페이지(http://www.seoulywca.or.kr)에서 교재를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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