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는 지난 9월 말 끝난 3분기 결산에서 776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 작년동기(7060만달러) 보다 10% 정도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 이 기간 기업회계기준(GAAP) 순순실은 16만달러(주당 0.00달러)로 작년 동기의 1220만달러(주당 0.15달러)보다 크게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GAAP를 적용하지 않은 3분기 순이익은 750만달러(주당 0.09달러)로 작년 동기의 14만8000달러(주당 0.00달러)보다 크게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볼랜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데일 풀러는 “지속적으로 솔루션 판매를 늘린 한편 고객과 협력 업체들과의 관계를 확장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이루었다”면서 “지난 한 해 동안 100만달러 이상 규모 계약이 9건이었는데 올해는 이미 3분기까지 18건의 대형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강조했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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