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케이드가 업계 최초로 4Gbps 데이터 속도를 제공하는 SAN 스위치 ‘실크웜4100’을 발표했다.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17일 발표된 이 제품은 기존 2기가 스위치보다 2배 이상 전송 속도가 빠르며 비용 대비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32포트 구성에서 256Gbps의 통합 대역을 지원한다.
브로케이드코리아(지사장 권원상 http://www.brocadekorea.com)는 이 제품을 국내에서 내년초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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