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대표 김진군)이 슬림형 데스크톱PC ‘옵티플렉스 170L’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펜티엄4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바이러스 스캐닝·e메일 암호화·파일 압축 등과 같은 작업을 실행하는데 효과적이며 이미지·OS 업그레이드와 서비스 팩 모두를 유선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또 장애 발생시 빠른 복구와 정기적인 백업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우선하는 기업 고객에게 적합하다. 사용자에게 편리한 제품 디자인으로 도구 없이도 쉽게 본체를 열고 부품 교환이 가능하며 손쉽게 PC를 관리할 수 있도록 ‘델 오픈 클라이언트’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옵티플렉스는 1년 혹은 3년 익일 출장과 함께 고객 실수로 인한 고장이라도 1대 1 교환을 보장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