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GIST, 원장 나정웅)은 16일 오전 대강당에서 교·직원,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1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신소재공학과 황현상 교수와 박성주 교수, 생명과학과 정용근 교수 등 3명은 각각 연구상을 수상했다. 또 환경공학과 구만복 교수는 교육상을 받았다. 나정웅 원장은 축사를 통해 “광주과학기술원은 고급 과학기술 인재양성과 과학기술 이론 창출 및 연구개발에 전력을 기울인 결과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연구중심 대학원으로 발돋움했다”며 “앞으로 낙후된 지역 과학기술 기반 산업을 선도하고 국가균형 및 지방혁신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