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타비전(대표 이승훈 http://www.raptus.co.kr)은 정보통신부 전사자원관리시스템(ERP) 정보보호를 위해 침입방지시스템(IPS) ‘랩터 ICS’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센타비전의 랩터는 지난 10월에 침입방지시스템(IPS)으로는 국내 최초로 국정원 CC(EAL3+) 인증을 받았다. 이 제품은 지난해 4월 첫 판매 이후 현재까지 부산시도시개발공사, 구리시청, 국제통운, 부산대, 서울교육대 등 50여개 기관에 도입됐다.
이승훈 사장은 “국정원 CC인증을 기반으로 공공과 금융시장에 초점을 맞춰 활발한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올해 내에 하드웨어 기반의 고성능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