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대표 임무현)가 에칭 기법을 사용한 PDP 격벽 형성 공정용 파우더를 개발,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에칭 기법으로 PDP 격벽을 형성, 기존 샌드블라스트 기법에 비해 균일도를 향상시킬 수 있어 보다 정밀한 회로 형성이 가능하다.
대주는 올 상반기 에칭용 PDP파우더를 개발, 국내 대형 PDP 업체에 소량 납품을 시작했으며 이번달 안에 월 60톤 규모로 양산 공급할 예정이다. 또 감광성 격벽 형성 재료에 대한 연구개발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주전자재료는 올해 안에 PDP용 격벽 파우더 생산 능력도 기존의 2배인 월 120톤 규모로 증설할 계획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