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대표 임무현)가 에칭 기법을 사용한 PDP 격벽 형성 공정용 파우더를 개발,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에칭 기법으로 PDP 격벽을 형성, 기존 샌드블라스트 기법에 비해 균일도를 향상시킬 수 있어 보다 정밀한 회로 형성이 가능하다.
대주는 올 상반기 에칭용 PDP파우더를 개발, 국내 대형 PDP 업체에 소량 납품을 시작했으며 이번달 안에 월 60톤 규모로 양산 공급할 예정이다. 또 감광성 격벽 형성 재료에 대한 연구개발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주전자재료는 올해 안에 PDP용 격벽 파우더 생산 능력도 기존의 2배인 월 120톤 규모로 증설할 계획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