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30일까지 세계적인 골프선수 아널드 파머가 운영하는 아널드 파머 재단과 미국 3대 유통업체인 컴프유에스에이(CompUSA)와 공동으로 불우 어린이와 부녀자를 돕기 위한 자선 마케팅을 펼친다. 사진은 왼쪽부터 존 보자드 아널드 파머 병원재단 사장, 토니 와이즈 CompUSA 사장, 할 캄튼 전 CompUSA 회장, 아널드 파머, 오동식 삼성전자 북미총괄 부사장, 피터 위드폴드 삼성전자 미주법인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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