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공동대표 윤문석·김일호 http://www.oracle.com/kr)은 KTF에 데이터웨어하우스(DW)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KTF는 오라클 DW 도입으로 고객의 통화품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할 수 있는 30테라바이트(TB) 용량의 통화품질분석 시스템을 구축, 고객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일호 사장은 “기업이 축적한 데이터를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가공, 분석하는 DW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대규모 DW 프로젝트인 KTF의 사례를 기반으로 향후 시장에서 주도권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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