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MMORPG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모모소프트(대표 신동일)의 ‘바타르 온라인’(http:www.vatar.co.kr)이 당초 예정보다 1주일 연기된 16일 오후 4시부터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
신동일 모모소프트사장은 “9일 1차 클베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고심 끝에 게임의 완성도 확보를 위해 일주일 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바타르 온라인’은 새로운 세계관과 탄탄한 시나리오, 자신의 병사를 이용한 몬스터 부대 및 유저간 집단 전투 시스템 등 새로운 MMORPG의 지표를 제시한 게임으로 평가받으며 1차 클베테스터(999면) 모집에 6만여명 몰려들었던 화제의 작품이다.
모모소프트는 이번 1차 클베를 통해 서버 안정성과 기초적인 아이템 업그레이드와 아이템 조합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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