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MMORPG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모모소프트(대표 신동일)의 ‘바타르 온라인’(http:www.vatar.co.kr)이 당초 예정보다 1주일 연기된 16일 오후 4시부터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
신동일 모모소프트사장은 “9일 1차 클베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고심 끝에 게임의 완성도 확보를 위해 일주일 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바타르 온라인’은 새로운 세계관과 탄탄한 시나리오, 자신의 병사를 이용한 몬스터 부대 및 유저간 집단 전투 시스템 등 새로운 MMORPG의 지표를 제시한 게임으로 평가받으며 1차 클베테스터(999면) 모집에 6만여명 몰려들었던 화제의 작품이다.
모모소프트는 이번 1차 클베를 통해 서버 안정성과 기초적인 아이템 업그레이드와 아이템 조합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