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조영화)이 현장 연구자 및 교수, 학생, 홍보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국내 연구 동향 및 정보 수집에 나선다.
14일 KISTI는 국내 연구개발(R&D)기관의 연구 결과 연구동향에 대한 모니터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협력관계가 형성되지 않고 있다고 판단, 기관 홈페이지 포털(http://analysis.kisti.re.kr)에 국내 정보 제공 콘텐츠를 만들어 연구 동향 수집에 나설 방침이다.
KISTI는 이 포털 사이트에 KISTI 및 국내에서 생성되는 각종 과학기술 관련한 분석 정보와 해외 과기동향 정보를 모두 집대성할 계획이다.
한선화 동향정보분석실장은 “수요자 참여형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해당 분야 관련자들의 적극적인 자료 제공이 절실하다”며 “벤처기업 등을 포함해 연구성과에 대한 다양한 홍보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