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http://www.3com.co.kr)은 테라급 ‘스위치8800’ 출시일에 맞춰 서울과 광주에서 각각 세미나를 개최한다.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파트너를 대상으로 열리는 서울 세미나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일리아스 콜로보스 스리콤 솔루션 기술 수석연구원이 강연을 맡았다.
19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 고객사 대상의 광주 세미나는 프린스호텔에서 공공 및 학내망 동향과 전망에 대한 주제로 열린다. 문의 (02)3455-6336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5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6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7
KT, 사람 업무 대신할 '자율형 AI 에이전트' 도입한다
-
8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
9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 티저 사이트 오픈
-
10
“그 웹툰은 어떻게 슈퍼IP가 됐나”…콘진원, 결정요인 연구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