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1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중국의 부상과 우리의 대응과제’를 주제로 FKI 차이나 포럼(의장 박용오) 정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기업 및 학계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심포지엄에서 박용오 두산그룹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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