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화성(대표 임경식 http://www.dacm.com)은 지난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10.96% 증가한 414억3600만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7억2100만원을 기록했고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18억4000만원과 15억1200만원으로 작년 동기의 한자릿수대 이익에서 대폭 향상됐다. 3분기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19% 늘어난 137억92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3분기에 짧은 조업 일수와 유가 인상에도 불구하고 드럼세탁기용 고무 개스킷 부품 물량의 증가로 매출이 늘었다”며 “고무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산업을 지속적으로 키워 꾸준한 실적 개선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또 이 회사는 드럼세탁기용 고무 개스킷의 수요 확대에 대응, 2000평 가량의 임대공장에서 1만평 가량의 토지를 구입해 공장을 증설할 방침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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