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로직스(대표 김주덕, www.alogics.com)는 DVR의 개발 원가절감과 개발 편의성 제고를 위해 보드 한 장으로 16채널을 지원하는 일체형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실시간 영상과 녹화 영상을 각각의 보드로 구성하는 기존 시스템과 달리, 보드 한 장으로 모든 성능을 구현할 수 있어 같은 기능의 기존 시스템 대비 약 150달러 정도의 원가 절감이 가능하다.
특히 이 솔루션은 일체형 개발로 기존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실시간 입력영상과 녹화된 영상 간 화질차이를 없앴으며, 480 프레임의 해상도와 오디오 녹음기능까지 지원한다.
김주덕 대표는 “DVR의 수요 촉진을 위해서는 최종 소비자들에게 적절한 가격의 세트가 공급될 수 있는 지원체계가 구축돼야 한다”며 “이번 일체형 솔루션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원가 절감을 실현하는 제품을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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