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문화산업국에서 문화미디어국을 분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본부 및 소속기관 직제개편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본지 11월 9일자 13면 참조
이번 직제개편에 따라 문화산업국은 문화산업국과 문화미디어국으로 분리돼 영화·애니메이션·게임·음반·캐릭터 등 문화콘텐츠 관련 업무는 문화산업국에서 수행하고 출판·신문·방송·광고 등의 업무는 문화미디어국에서 담당한다.
또 관광국은 전시산업 진흥을 위한 체제로 재편했으며 체육국은 주5일근무제 실시에 따른 스포츠여가산업 정책기능을 보강했다. 청소년국은 청소년의 자율·참여·권익증진 기능을 보강하고 문화·예술·체육활동과의 연계성을 강화했다고 문화부는 설명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10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