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대표 전재국)는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오프라인 선불카드인 ‘GT카드’를 이달말부터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GT카드’는 유료서비스를 제공중인 모든 온라인게임을 결제할 수 있는 통합형 선불카드로 공중전화카드처럼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별도의 인증이나 가입절차 없이 카드번호를 입력해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서점은 물론 동네 문구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시공사는 우선 게임전문포털사이트인 ‘엠게임’(http://www.mgame.com)의 모든 게임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단독형 게임카드를 이달말 출시할 예정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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