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오디오방송(DAB) 단말기 제조업체인 프리샛코리아(대표 김근도 http://www.freesat.co.kr)는 다음달 중순께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단말기 개발을 완료하고 첫 양산모델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프리샛코리아의 김근도 사장은 “현재 양산모델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며 다음달께 첫 선을 보일 계획”이라며 “내년 초 지상파DMB 서비스 상용화와 함께 단말기 공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앞으로 지상파DMB서비스 사업자가 선정되고 구체적인 서비스 계획이 서면 여기에 맞춘 개발이 조금 더 필요하긴 하지만 상용화와 함께 제품을 출시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