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장인순)는 브라질, 모로코, 칠레, 카자흐스탄, 아랍 에미리트, 인도네시아, 중국, 태국, 베트남 등 10개국의 원전기술 관리자가 참여하는 ‘제1회 관리자를 위한 원자력기술 국제워크숍’을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우리나라의 연구용원자로 ‘하나로’의 건설·운영 경험 △ 원자로 및 싸이크로트론을 활용한 방사성동위원소의 생산 및 이용기술 △ 소규모의 전력생산과 해수의 담수화가 가능한 스마트(SMART) 원자로 건설 기술 등에 대한 국내 전문가의 발표와 각국의 원자력 현황이 소개된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3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4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5
6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하반기 변수는 ETF·금리·美정책
-
6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7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8
단독5년간 소멸된 티머니 선불금 1000억 수준…권익위 지침 '유명무실'
-
9
[ET특징주]삼천당제약, 폭락장 직격에 급락
-
10
[ET특징주] 젠슨 황 “AI 미래 매우 밝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30만·200만선 회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