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는 8일 용산전자상가와 테크노마트에서 PC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한 ‘정품사랑 홍보물 달기 운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SPC는 이날부터 20일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품사랑 표어를 공모해 매일 피자 40판을 나눠주는 등 정품 SW사용 캠페인을 강화한다. SPC직원이 용산전자상가에 정품 SW사용 홍보물을 설치하고 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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