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전문포털 슈어넷(http://www.surenet.co.kr)이 8일 재야 전문가들의 분석 보고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편집해 제공하는 ‘사이버 증시 미디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일종의 ‘블로그’ 서비스인 ‘사이버 증시 미디어’는 재야 증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찾기 위해 일일이 복잡한 웹서핑을 해야하는 불편을 덜게 해줄 전망이다.
또 곳곳에 산재해 있는 정보를 일목 요연하게 정리, 한눈에 볼 수 있어 관련 이슈에 대한 이해도 쉬워졌다는 게 슈어넷측 설명이다.
슈어넷의 김형용 팀장은 “‘사이버 증시 미디어’는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비교 분석, 한눈에 전문가들의 성향과 분석능력을 고객 스스로가 판단하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한편 슈어넷은 현재 텍스트 형태로만 제공되는 이 서비스를 향후 음성서비스로도 발전시킬 계획이다.
조장은기자@전자신문, jecho@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