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정체상황을 인터넷이 가능한 휴대폰을 통해 이미지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의 트래픽랜드라는 회사는 교통 흐름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에어비디오(AirVideo)’ 서비스를 내놓았다.
이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은 휴대폰을 통해 교통 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특히 휴대폰뿐만 아니라 PC에도 실시간 영상을 볼 수 있어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한 것이 장점이다.
에어비디오는 무선 인터넷 플랫폼인 WAP2.0표준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휴대폰에서 가능하다. 트래픽랜드측은 이 서비스 제공을 위해 300개의 카메라를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교외 등 워싱턴 지역에 설치했다.
이 서비스는 1년 계약에 59달러이며 월 단위로 계약할 경우 8달러를 지불하면 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4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5
맥도날드서 '현대판 노예' 부리던 체코 삼형제 체포… 스프만 주며 임금 착취
-
6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7
에베레스트서 실종된 셰르파… 장례식 도중 '극적 생환'
-
8
“30층 건물도 건설 가능”...타워크레인형 3D 프린터 등장
-
9
"침팬지만 되는 줄 알았는데"…호박벌의 놀라운 '통찰력'?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