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와 넥슨이 공동 개발한 스토리 텔링형 RPG ‘테일즈 위버’가 지난 1일부터 중국에서 상용 서비스에 들어갔다.
중국 CNC그룹과 이들 두 회사의 합작 파트너 ‘조이존’에서 서비스된 ‘테일즈 위버’는 지난 5월 클로즈베타, 지난 8월 부터 지난달말까지 오픈 베타 서비스돼왔다. 현재 누적 회원수는 350만명이며 오픈 베타 동시접속자수 5만명을 기록했다.
테일즈위버 임명선 글로벌사업실장은 “앞으로 동시접속자 3만5000명선을 유지하고 연말까지 6만명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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