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축구팬이 열광하는 축구게임의 대명사, ‘FIFA시리즈’의 콘솔 버전이다.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된 ‘FIFA 2005’는 한국 K리그를 비롯해 전 세계 27개 리그, 500여개 팀 그리고 이에 소속된 1만 명 이상의 축구 선수들을 플레이 할 수 있다.
특히, 차두리, 이천수, 설기현, 송종국, 이영표, 박지성, 이을용 등 국내 유명 해외파 선수와 K리그의 마에조노, 이운재, 김남일, 김태영, 최성국 등 국내 선수는 물론 데이비드 베컴 같은 해외 유명 선수들이 게임 내 실물 모습 그대로 등장한다.
자막과 음성이 모두 한글화됐고 경인방송 스포츠 중계 전담 아나운서인 김동연씨와 MBC ESPN 유럽축구 해설위원인 박문성씨의 해설을 통해 실제 축구 경기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 특징이다. 10월 29일 출시됐고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8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9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10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