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보기술(IT) 중소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한·중 양국 IT 기업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한·중 IT 산업교류회’가 4일 외교통상부 주최로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국내 IT 중소기업 29개사(100여명)와 중국 관련기업 200여개사(400여명)가 참여한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와 ‘한·중 온라인게임 공동개발 포럼’이 동시에 열려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가 전개됐다. 한·중 IT산업교류회는 5일까지 계속된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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