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한 NTT의 ‘무선전화회선의 광통신화’와 관련, NTT가 현재 검토 중이지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NTT는 이날 중기경영전략 발표를 통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좀더 신중을 기해 결정할 것”이라며 보도를 부인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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