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김영재 http://http://www.fujifilm.co.kr)이 디지털사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초급반은 20∼30대 일반인을 대상으로 초급A반(콤팩트디카)와 초급B반(수동기능 콤팩트디카)의 두 과정으로 기종에 따라 나눠 운영되며, 1∼2일 코스로 디카의 조작기능 및 다양한 촬영 방법을 무료로 배울 수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9
앳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임팩트상' 수상
-
10
KEA 스마트 기저귀 AI 연구…성능 가른 건 '알고리즘' 아닌 '센서 조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