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토리지텍(대표 정철두 http://www.storagetek.co.kr)은 디스크 사업 강화를 위한 제품군인 플렉스라인(FlexLine)의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플렉스라인 제품군은 디스크 기반의 정보생명주기(ILM) 솔루션으로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플렉스라인 FLA300 디스크 어레이’와 ‘플렉스라인 FLX210 스토리지 시스템’ 등 이다.
‘플렉스라인 FLA 300 디스크 어레이’는 초당 2기가바이트 파이버 채널을 지원하며 ‘플렉스라인 FLX210’은 14개의 SATA 디스크 드라이브를 지원한다. 스토리지텍은 이외에도 블레이드스토어 기반 아키텍처 후속제품으로 ‘플렉스라인 600’도 내년에 출시할 예정이다.
정철두 사장은 “스토지텍은 비용 대비 효율적인 스토리지 구매를 원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는데 주력해왔다”면서 “이번 신제품들은 기업의 스토리지 인프라 가치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토리지텍은 디스크 제품들을 플렉스라인 온라인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상표화한다는 방침에 따라 기존 V시리즈 디스크 시스템은 ‘플렉스라인 V시리즈’, D시리즈는 ‘플렉스라인 200시리즈’, B시리즈는 ‘플렉스라인 300시리즈’로 명칭을 바꿀 예정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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