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올 3분기에 매출 1조2342억원, 영업이익 432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효성은 이날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기업설명회를 갖고 섬유, 산업자재부문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으나 유가 상승으로 인한 화학 부문의 실적 호조로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이 25.8%, 영업이익이 6.9%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효성은 국내외 신설 및 증설 투자가 대부분 상반기에 마무리되고 여신 기일 단축 및 매출채권 회수 등으로 차입금 471억원이 감소돼 부채비율이 139.1%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