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대표 김형곤 http://www.tobesoft.com)가 이달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X인터넷 플랫폼인 ‘마이플랫폼 v3.1’ 론칭 세미나를 개최한다.
X인터넷 제품인 마이플랫폼은 클라이언트/서버(C/S) 환경과 인터넷의 장점만을 수용한 개념으로 멀티미디어 기반의 유무선 채널 통합 개발환경을 지원한다고 투비소프트 측은 설명했다. 투비소프트는 이날 세미나에서 X인터넷에 대한 신기술 소개와 함께 이랜드·SK텔레콤·동원증권의 X인터넷 구축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형곤 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실제 패키지화된 제품으로써 초기 X인터넷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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