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후원하고 경찰청이 주최하는 ‘사이버테러 대응 공동 심포지엄 2004’이 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각계 전문가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비쿼터스시대의 사이버테러 대응에 관한 법적·기술적 문제’를 주제로 열렸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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