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 http://www.amwaykorea.co.kr)는 28일 제품 브랜드 강화 차원에서 약 25억원을 투자, 경기도 용인에 ‘암웨이 브랜드센터·사진’를 건립하고 28일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암웨이 브랜드센터’는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제품 교육과 브랜드체험 등을 지원하기 위해 용인시 양지면 42번 국도 인근에 대지 3300평 건평 1300평 규모의 4층 건물로 건립됐다. 건물 1층에는 브랜드 홀과 회의실, 라운지 등이 있으며 2층에는 브랜드별 체험코너, 3층과 4층에는 360석 규모의 대강당이 설치됐다.
센터내 전시관은 건강, 화장품 등 품목별 4개관을 운영하며 이중 ‘홈앤듀러블’ 전시관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암웨이의 가전 제품을 소개한다. 또 ‘원포원’ 전시관에서는 국내 가전업체들이 출시한 양문형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등을 위주로 선보인다.
시설 이용을 원하는 한국암웨이 ‘인디펜던 트 비즈니스 오너(IBO)’ 회원들은 사전 예약 후 센터를 방문해 각 브랜드별 전문 사진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요 제품군에 대한 교육과 브랜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일반인들도 시설 견학과 관람이 가능하다.
한국암웨이 관계자는 “한국암웨이는 2005 회계연도를 ‘브랜드의 해’로 설정해 브랜드 센터 건립을 포함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브랜드 강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가전제품에 대한 비중은 전체의 10% 이내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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