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판디스플레이(FPD) 검사장비업체 디이엔티가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디이엔티는 27일 열린 ‘제20차 코스닥위원회’에서 승인 판정을 받아 오는 12월에서 내년 1월 사이에 공모를 거쳐 내년 1∼2월 중에 코스닥시장에 등록된다. 이날 함께 심사 대상에 오른 아리온테크놀로지·하늘교육·내일신문 등은 모두 보류 판정을 받았으며 3개월 후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디이엔티는 올 상반기 매출 107억원, 순이익 15억원을 기록한 업체로 공모 예정금액은 81억∼98억원 규모다.
한편 이에 앞서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한 △디지탈디바이스(PDP TV 제조업체) △모코코(EAI 솔루션 개발업체) △신지소프트(무선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 △케이이엔지(TFT-LCD 장비업체) △태양기전(휴대폰 윈도 제조업체) 등 5개사는 29일 코스닥시장에 등록, 매매거래가 시작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