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과 무역협회는 26일 국내 전기·전자 업체들이 멕시코 수출시 겪는 기술장벽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멕시코측 강제검사제도의 정책 책임자와 실무 집행기관의 최고 경영자들을 초청,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51층 대회의실에서 ‘멕시코 공산품 강제검사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이날 열린 ‘멕시코 공산품 강제검사제도 설명회’에 앞서 조환익 산자부 차관(왼쪽서 첫번째)이 멕시코측 인사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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