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이 돈이다.’ 한국엡손이 컬러화되는 프린터 추세에 맞춰 기업용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선보였다. 프린터 업계의 컬러 바람을 겨냥해 선보인 엡손 아큐레이저 C9100과 C3000N은 선명한 색깔 구현과 인쇄 품질이 강점이며 동급 제품 대비 최고 속도를 자랑한다. 또 기존의 컬러 레이저 프린터가 옵션으로 제공하던 양면 인쇄 장치를 기본으로 내장하고, 효율적인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을 지원해 경제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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