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인 인증·교정기관인 현대교정인증기술원(HCT, 대표 이현희, http://www.hct.co.kr)은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우수 IT 중소기업들의 ‘중국인증획득 지원 서비스’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22일 ICA 회의실에서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대중국 수출 예정인 IT 기업들 중 우수업체를 선발, 인증획득에 소요되는 비용의 50%(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현대교정인증기술원은 지난 8월 한국정보통신 수출진흥센터 (ICA)가 주관한 중국진출 서비스 지원업체 심사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아, 중국진출 서비스 지원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문의 (031)639-8518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