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 솔루션 업체인 쌘뷰텍(대표 윤화진)은 최근 중·고생 전문 인터넷 교육 사이트인 아윌패스넷(대표 김영기 www.iwillpass.net)과 스트리밍 솔루션 ‘샌스트림300’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동영상 강의 시스템 구축 중에 있다고 밝혔다.
쌘뷰텍이 공급하는 ‘샌스트림300’은 MPEG-4 AVC(일명 H.264) 코덱을 지원하는 것으로 높은 압축률과 향상된 화질의 동영상을 재현할 수 있는 스트리밍 솔루션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