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체신청은 19일 청내 12층 대강당에서 건설회사 및 통신업체 등 관계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초고속 정보통신 건물(특등급)인증 제도’와 관련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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