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인 http://www.sds.samsung.co.kr)가 정보화 투자효과 분석 시스템을 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삼성SDS가 지난 99년 ‘정보화 투자효과 분석시스템’을 개발하기 시작한 이후 방법론 개선 등 연구 개발을 통해 완성한 것으로 정보화 투자 이전에 투자 효과 평가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삼성SDS의 ‘정보화 투자효과 분석시스템’은 각급 기관이 추진하는 다양한 정보시스템 예산 등 재무적인 조건과 업무내용 등 비재무적인 조건 설정을 통해 정보시스템의 투자대비 효과를 측정하는 시스템이다. 삼성SDS는 이미 22개 삼성계열사에 이 시스템을 적용, 정보화 수준을 계량화하고 투자대비 효과를 산출하는 등 객관성을 확보했다. 또 지난 9월에는 산업은행에 정보화 효과분석 시스템을 적용, 성공적인 분석 작업을 마친 바 있다.
김용수 삼성SDS IT컨설팅실장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투자 결정은 물론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IT 투자효과 측정을 위한 수요가 점차 활성화되고 있다”며 “금융권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