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18일 계열사 ㈜한컴 대표이사에 정수봉 63시티 대표이사를, ㈜63시티 대표이사에 정이만 한컴 대표이사를 각각 내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컴 정 신임 대표는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81년 태평양건설에 입사했으며 한화역사 및 63시티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63시티 정 신임 대표는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79년 한국화약에 입사했으며 한화 구조조정본부 홍보팀장을 거쳐 지난 2002년부터 한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2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3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핵심 역량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
4
[ET시론]AI시대 2막, 조율자로 돌아온 CPU
-
5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3〉게임박물관에 대한 작은 생각(小考)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8
[기고] 현장의 지혜와 AI가 함께 여는 인사혁신
-
9
[관망경] 허위조작정보 규제 성패는 집행에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1〉 [AC협회장 주간록111] 벤처투자 신뢰는 계약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