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첨단 의학의 결정체 ‘바이오 칩’에 관한 연구가 국내에서도 본격화된다.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오는 19일 연세의대 임상의학연구센터에서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 바이오 기술개발 사업으로 선정된 ‘바이오칩 연구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이 센터는 최근 대두되는 맞춤의학, 예측의학의 핵심기술인 바이오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특히 암 등 생활습관성 질환을 대상으로 진단용 DNA칩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2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3
[이슈플러스]분할 100일…'순수 CDMO' 시대 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
-
4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5
[포토] 붉은 달이 '빼꼼'
-
6
인투씨엔에스, AI 더한 클라우드 EMR로 아시아 동물병원 시장 공략
-
7
'한국형 ARPA-H' 신규 프로젝트 9개 추진…프로젝트당 180억 투입
-
8
[이슈플러스]시밀러 넘어 신약·플랫폼으로…삼성바이오에피스, 성장 공식 다시 쓴다
-
9
[포토] 36년만에 펼쳐진 개기월식 정월대보름
-
10
글로벌 제약사 로슈, 한국을 글로벌 임상 거점으로…5년간 7100억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