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첨단 의학의 결정체 ‘바이오 칩’에 관한 연구가 국내에서도 본격화된다.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오는 19일 연세의대 임상의학연구센터에서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 바이오 기술개발 사업으로 선정된 ‘바이오칩 연구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이 센터는 최근 대두되는 맞춤의학, 예측의학의 핵심기술인 바이오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특히 암 등 생활습관성 질환을 대상으로 진단용 DNA칩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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