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광기술표준부 나노광계측 그룹의 이윤우 책임연구원(45,오른쪽)과 이재협 선임기원(41)을 이달의 KRISS인상 10월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윤우 박사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제작된 비구면 광학거울 중에서 직경이 가장 큰 직경 1 m급 초정밀 비구면 광학거울 개발에 성공해 위성카메라의 국산화 시대를 열었다.
또 이재협 선임연구기원은 직경 1 ㎜에서 수십 ㎝에 이르는 다양한 렌즈, 필터 및 거울을 가공 지원함으로써 연구시간을 단축하고 연구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