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런(대표 황태현 www.softrun.com)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발표한 보안 결함과 관련 80여개 기업과 기관 클라이언트· 서버를 대상으로 패치 자동 배포를 완료했다. MS가 발표한 10개의 패치 가운데 7개는 ‘긴급’을 요하는 패치였다.
MS와 보안 패치 기술 관련해 전략적으로 제휴한 소프트런은 패치 관리 자동화 솔루션 ‘인사이터’를 통해 고객사의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용자에게 보안 취약점 관리, 보안 패치 자동 배포와 백신 자동 업데이트와 같은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소프트런는 패치 솔루션 ‘인사이터’를 포스코· SK텔레콤· 데이콤· LG화재· SK생명 등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교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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